비례의원칙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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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행정법률] 가혹한 행정처분, '비례·평등의 원칙'으로 단번에 바로잡는 승소전략 알아보기
영업정지, 면허취소 등 억울하고 가혹한 행정처분으로 생계의 위기에 처하셨나요?"법대로 했다"는 공무원의 말에 포기하기엔 이릅니다. 오늘은 행정심판에서 승소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핵심 법리인 '재량권 일탈·남용(비례 및 평등의 원칙)' 공략법을 명쾌하게 정리해 드립니다. 현 상황 진단 대부분의 행정처분은 개별 사정을 깊이 고려하지 않고 법규에 따라 기계적으로 내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 1. 문제점: 행정청은 처분을 내릴 때 '공익'과 '사익'을 면밀히 비교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, 생계 곤란이나 경미한 위반 등의 사정을 무시한 채 일률적인 최고 수위 제재만 적용합니다. 2. 어려운 점: 단순히 "억울하다"는 감정적 호소만으로는 이길 수 없습니다.행정청이 '이익형량(이익을 비교하여 저울질함)'을 제대..
2026.04.02 -
[행정법률] "처분이 너무 가혹합니다." 재량권 일탈 · 남용 알아보기
행정청으로부터 영업정지, 과징금, 자격취소 같은 처분을 받았을 때,"법대로 한 것이니 어쩔 수 없다"는 말에 포기하고 계신가요? 법적 기준 안의 처분이라 하더라도 그것이 과연 내 상황에서'정당'한 지는 완전히 별개의 문제입니다. 진 단 많은 의뢰인께서 처분이 규정에 딱 맞춰 나왔으니 다툴 수 없다고 생각하십니다. 하지만 행정청은 처분을 내릴 때 개별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할 "재량권"을 가집니다. 1. 문제점: 행정청이 위반자의 고의성, 피해 정도 등 개별 사정을 이익형량하지 않고, 기계적으로 획일화된 기준만 적용하여 최대치의 처분을 내리는 경우 2. 어려움: 단순히 "억울하다. 먹고살기 힘들다"는 감정적 호소만으로 심판위원회를 설득할 수 없습니다.「행정기본법 」등에 명시된 일반 원칙 위..
2026.04.01